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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건의사항

운영의 한계

작성자 전동준 등록일 2024. 02. 18 조회수 62

이번 주말에 손주와 함께 예약운영제를 모르고 현장 방문 하였는데 입장을 할수 없어 직원에게 문의하니 마감 이라하여 나울수 밖에 없어지요 손주 너무 울기에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핸드폰으로 혹시나 예약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리가 5석이 남아 있는게 아닌니까 현장 직원을 찾아서 마감이 끝났다고 했는데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말을 했더니 직원이 하는말 혹시 못오는분들이 예약을 취소해서 자리가 있다. 그말을 듣는 순간 정말 짜증이 나고 순간 얼마나 열받는지 그럼 혹시라도 예약을 가혹 취소하는분들이 있으니 시간이 되시면 잠시 기다려 보시던지요 이런말 한마디 해줄수 있지 안나요. 하지만 직원이 하는말 죄송합니다도 아니고 예약 취소를 우리가 알수없다 정말 더 짜증이 삼척시 직원들의 한계를 보았습니다.